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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66th Annual North American Meetings(피츠버그)에 다녀왔습니다!
주진호  2019-11-19 20:19:37, 조회 : 60, 추천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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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AI(The Regional Science Association International;국제지역과학협회)주최로
미국 Pittsburgh(Pennsylvania)에서 개최된 The 66th Annual North American Meetings에 다녀왔습니다!


-컨퍼런스 일자 및 내용-
1) 일자: 2019.11.13~2019.11.16(4일)
2) 장소: Omni William Penn Hotel, Pittsburgh

이현경 양의 발표 주제 및 일정은 아래의 내용과 같으며, 교수님은 이 세션의 좌장을 맡으셨습니다.

- 참여 세션(김홍배, 이현경)-
1) Session: Labor Markets 1- 2019.11.15(금)/1:30~3:30(오후)/Conference A
2) Chair: 김홍배 교수
3) 발표주제: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 Multi-region Input-ouput Model under Factor
            Constraint-Focused on Regional Labor Forces

이현경 양은 15분 가량의 영어 발표 및 토론을 매우 잘 끝마쳤습니다.
세션에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는 못하였지만, 참여자들 간의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값진 코멘트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모두 이현경 양의 주제에 대해 흥미를 보이며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큰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끝으로 매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참조
- 컨퍼런스 일정 사이트: http://www.narsc.org/newsite/conference/conference-program/


-컨퍼런스 분위기 -

금번 컨퍼런스 분위기는 매우 다양한 국가 연구자들(캐나다, 콜롬비아, 브라질, 이탈리아, 중국, 일본 등)이 참여하여 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연구주제도 매우 다양한 분야(환경, 인구, 고용, 경제, 교통,주택시장, 빅데이터, 재난, 건강,공간계량방법론,투입산출모형 등)에 걸쳐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공간계량분야에서 유명한 인사인 James P.LeSage가 좌장을 맡은 공간계량방법론 세션은 매우 많은 인파가 붐비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발표를 하지 않은 관계로 다른 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추후에 꼭 참석해서 세계 각국의 학자들과 논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피츠버그 도시 분위기-
피츠버그는 우리나라의 시차는 14시간 차이가 나는 곳이며, 인구는 약 30만으로 펜실베니아에서 2번째로 크며, 철강도시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피츠버그의 풋볼팀은 피츠버그 스틸러스라고 불리웁니다. 이 팀은 우리나라 혼혈 선수인 헤인즈 워드가 뛰었던 곳입니다. 제가 둘러 본 피츠버그는 포인트파크와 하인츠필드, PNC파크입니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다운타운 내 차선은 왕복2차선을 넘지 않아 보행이 편리하여 접근성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전거나 퀵보드가 있으면 도심 내의 이동은 매우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개의 강줄기(머논가헬라, 오하이오, 엘레게니강)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포인트 파크는 매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편안한 안식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교통 측면에서 Price Parking 시스템이 갖추어져 코인 등을 지불하여 노외주차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있었습니다. 시내에는 정부기관, 금융시설, 법원 등이 집약되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츠버그 주차장은 지하로 들어가거나 건축물 부설로 설치되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하나의 주차 전용타워를 이용하여 주차장을 나누어 사용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이 가로 상에 있으며 과마다 위치가 다르게 있었습니다. 주요 대학은 피츠버그대학과 카네기멜론대학이 있는데 특히 카네기멜론대학은 인공지능으로 손꼽히는 대학입니다.  피츠버그 공항에서 우연히 이 대학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발견하였습니다.  스티븐 스미스 교수가 스타트업인 ‘서트랙(Surtrac)‘을 설립, 인공지능 신호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교통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하는 스마트 교통신호등 시스템으로 탄소배출저감, 이동시간 절감, 신호대기시간 절감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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