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오랫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임병철  2016-08-22 14:25:20, 조회 : 344, 추천 : 36

지난 8월 20일 사은회에서,..
교수님께서 연구실 홈페이지에 대한 말씀이 있으신 이후로,
저도 그동안 너무 관심이 없었구나란 반성과 함께 들어와보았습니다.

처음 이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고민하고 수정하고, 그랬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아직도 관리자로 되어 있는 제 아이디를 보면서,..
부끄럽고, 아쉽고,.. 많은 생각들이 스쳐갑니다.

지금은 핸드폰으로 대부분의 정보들을 확인하는 시대이긴합니다만,
컴퓨터로 일을하고, 하루에도 오랜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있으면서도,
너무 잊고 지냈던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사는 이야기도 하고,.. 좋은 자료도 올리고,..
뭔가 지금보다는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이곳에 올려주셔도 좋고, 전화주셔도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